
발렌시아 · 예술과 과학의 도시 · 과학 박물관과 헤미스페릭
과학 박물관과 헤미스페릭: 입장권, 운영 시간, 관람 안내
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건물에서 직접 체험하는 과학, 그리고 폭 24미터 돔 아래에서 보는 영화. 입장권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 드려요.
오늘
월별 운영 시간은 운영 시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2026년 10월 31일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함 · 공식 출처
한눈에 보기
- 과학 박물관과 헤미스페릭(Hemisfèric)은 예술과 과학의 도시에 나란히 서 있고, 둘 다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했어요. 박물관은 12월 25일을 빼고 매일 열고, 헤미스페릭은 상영 회차별로 운영해요.
- 박물관은 더 오래 걸리는 관람이에요. 약 세 시간을 잡으세요. 2026년 11월부터 2027년 3월 19일까지는 일요일~목요일 18:00, 금요일과 토요일 19:00에 닫아요. 2027년 여름에는 21:00까지 열어요.
- 헤미스페릭은 영화나 천체 투영 상영으로, 보통 45~50분이에요. 폭 24미터의 오목한 스크린에서 상영해요. 상영이 시작되면 들어갈 수 없으니 15분 일찍 도착하세요.
- 시간이 부족하다면 헤미스페릭만 고르세요. 오전 내내 쓸 수 있다면 과학 박물관을 추천해요. 둘 다 보고 싶거나 수족관도 보고 싶다면 콤보 티켓을 고르세요.
과학 박물관: 탐험하고 싶은 건물
박물관은 길이 220미터에 높이 55미터이고, 약 2만 6,000제곱미터의 전시가 여러 층에 펼쳐져 있으며 주변은 물로 둘러싸여 있어요. 안에서는 건물 꼭대기에 매달린 푸코의 진자, 개미굴, 인간 게놈의 23쌍을 보여 주는 염색체 숲을 만날 수 있어요.
우주, 노벨상, 그리고 과학 극장
4층에는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는 우주 시뮬레이터와 유럽우주국과 함께 만든 무중력 전시가 있어요. 3층은 노벨상 100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, 2층의 과학 극장에서는 실시간 시연이 열려요.
헤미스페릭: 물 위의 눈
1998년 4월 16일에 문을 연 헤미스페릭은 이 단지의 첫 번째 건물이에요. 지붕은 길이 100미터가 넘고 거대한 눈처럼 보이며, 주위를 2만 4,000제곱미터의 연못이 둘러싸고 있어요. 안의 홀에는 300석이 넘는 좌석과 900제곱미터의 오목한 스크린이 있어요.